[KR] green to blue FOUND DOG


연녹에서 청록까지.



















다랑쉬 오름.





우도봉.





우도.















바다의 중앙 부분은 꼭 로스코의 그림 같기도 하다.










협재 하얀집민박.

Jeju, KR, LOMO 155-159@
Kodak Portra 160vc











덧글

  • Hizzin 2010/06/06 22:15 # 답글

    아..아..! 정말, 말씀대로 색면회화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작년에 처음으로 제주도에 갔었는데, 우도엔 못 갔어요.
    성산일출봉을 처음 보고 느낀 생각이, 여기서 양치면서 살고싶다! 였습니다!!
    저는 한 마리의 개로, 착실히 양들을 돌볼 자신이 있거든요.
  • 2010/06/07 15:56 #

    저도 짧지만 이번에 둘러보면서
    제주도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미 한 마리의 충실한 개인데 흑흑

    검색하다 알게된 'Slow hill'이라는 공간처럼요
    귤창고를 개조해서 천천히 짓고 있는 집인데
    나중에 제주에 요런 작업 공간을 헤헤
  • Hizzin 2010/06/07 16:55 #

    저 역시 이미 충실한 한 마리의 개... 아...흑흑
    암튼 처음 가 본 곳에서 살고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근사했어요-
  • 2010/06/07 18:30 #

    저도 여행지로 제주도는 별로 생각 안 했었거든요
    이제서라도 다시 보게 되서 다행이에요!
  • 영양 2010/06/07 01:34 # 답글

    로스코를 보니 또 화장실 생각이

    이런

  • 2010/06/07 15:56 #

    로스코의 그림이 주는 또 다른 감동이네요ㅎㅎ
  • roxie 2010/06/07 18:17 # 답글

    분화구 사진 자꾸 봐도 자꾸자꾸 좋다

    거기 딱 올랐을 때 공기 느낌
  • 2010/06/07 18:31 #

    뿌얀 안개 됴티
    다음엔 맑은 한낮에 가봐야지
    덥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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