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jezoo FOUND DOG


동물 친구들.



















소친구.





오름과 소.










우도의 소는 바다 옆에서 풀을 뜯는다.





말친구.





말밥그릇.















으와, 가깝다. 조금 무서워.
소나 말의 기분은 알 수가 없어서 좀 두려운 것 같다.





개친구.





쭈쭈쭈.





애교쟁이 지붕이.




















그리고 lostdog.
응.

Jeju, KR, LOMO 155-159@
Kodak Portra 160vc











덧글

  • young 2010/06/09 01:06 # 답글

    예지력상승했다 +3
    zoo보는 순간 말과 개가 나오겠군 싶었지

    마지막사진 위엄이 후덜덜
  • 2010/06/09 12:08 #

    개중의개 위엄이다! 크르르르
  • jenny 2010/06/09 09:10 # 답글

    마지막 사진...........밀고 싶다고 생각한건 나 뿐입니꺅
  • 2010/06/09 12:24 #

    저기가 얼마나 무서운 덴 줄 알아?ㅜ
    내가 서 있는 계단에 발을 내딛자
    바로 아래 계단에서 다리 긴 갯벌래 이십 마리가
    사사사사삭 흩어졌다고 으으
  • 오리너구리 2010/06/12 01:12 #

    디스 이즈 스파르타스럽게 발로...
  • 2010/06/12 13:36 #

    발 열라 물고 늘어질꺼임
    안 놓을꺼야 크릉
  • Hizzin 2010/06/09 10:15 # 답글

    아.. 좋으네요, jezoo!
    밧님 덕분(이라쓰고 때문이라 읽고)에 꼭꼭꼭 우도에 가보고싶어졌습니다.
    흑흑흑
    왈왈왈
  • 2010/06/09 12:25 #

    오 또 한 마리의 개친구가! 흐흐
    전 Hizzin님 해외여행 뽐뿌할려고요
    외국 풍경 담으신 거 보고 싶어요
  • Hizzin 2010/06/09 13:46 #

    으르..ㄹ..아, 이게 아닌데.
    네 실은 저도 좀 개과.. 호호-
    해외여행 뽐뿌냐고요 ㅠㅠ 으헝, 으헝헝.
    저도 가보고싶습니다. 아프리카라든가, 아프리카라든지, 아프리카랄까, 아프리카라고.
  • 2010/06/09 17:26 #

    개 과의 사람들이 있지요ㅎㅎ
    휴가지 후보로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를
    살포시 올려놓긴 했는데 실현 가능할지 흐흐
    아프리카는 언제쯤 갈 계획이신가요!
  • Hizzin 2010/06/09 17:46 #

    네네, 그런 과! ㅎㅎ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 환상적이네요. 글자만 보아도 아주그냥.
    저는 이번 휴가엔 무리라고 생각되어서요.
    내년 휴가에나... 그저 눈물이 납니다!
    만약 이번 휴가에 밧님께서 아프리카에 다녀오신다면..전...저는...!
  • 루디아 2010/06/09 15:48 # 삭제 답글

    마지막 바다색 완전 이뿌다 밧도 이뿌고>.<
    중간에 강쥐는 또 왜케 귀엽닝
    밧닮았다 큭큭
  • 2010/06/09 17:28 #

    나 저러케 귀여움? ^*^
    와학학
  • 영양 2010/06/10 01:21 # 답글

    어머 우리 말오빠들 제주도에 다 가있었네?

  • 2010/06/10 10:27 #

    짐승마들ㅋㅋ
    우리 말오빠 데려갈껄!
  • yamako 2010/06/12 00:40 # 답글

    지붕이도 귀엽고
    로스트도그도 멋잇고
    록씨도이쁘고
    제주도도아름답고

    여행이 200% 즐거웠겠어요!


  • 2010/06/12 13:30 #

    안녕 야마코!
    보시다시피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3
  • Mido 2010/06/13 02:16 # 답글

    말이 정말 수면의과학 말 같아!
  • 2010/09/01 12:43 #

    요 답글을 내가 왜 지금 봤지?
    시험 끝났다! 우리 나들이 가요!
  • curlee 2010/06/15 23:24 # 삭제 답글

    말들이 내가 자기를 무서워하는줄도 모르고 엄청 가까이 오지 않던?
    난 오라고 손짓했다가 진짜 가까이 와서는 내 등을 입으로 툭툭 치더라
    무서워서 옆에 있는 아저씨한테 도움을 요청해서는 겨우 피했어 ㅠ_ㅠ
  • 2010/06/15 23:29 #

    응! 응! 응!
    사진 찍을려고 다가가니까 거침없이 가까이 와서 고개를 디밀었어
    무표정하니까 날 씹어먹을껀지 좋아서 치댈껀지 알 수가 없어서 무서웠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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