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한 파니니들 LOST DOG











Bar bianco, Bologna, Italy
이탈리아의 러프한 파니니들.
구멍가게만큼 조그만 바였는데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파니니를 팔고 있다.
길거리 토스트마냥.
현지에서 햄이나 치즈같은 식재료가 저렴한 이유가 크겠지만
서울의 외국 음식점도 이렇게 좀 더 러프한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덧글

  • 고선생 2011/01/27 03:08 # 답글

    한국에서 러프한건 수제버거밖에 없더라구요 ㅎ 샌드위치는 이쁘장하지 않으면 안되는 법이라도 제정되어있나봐요. 이쁘기 위해서 속재료도 별로 안 넣고.
  • 2011/01/28 12:07 #

    오 그러고보니 러프한 샌드위치는 고선생님 블로그에 있군요!
    수제버거=비싸요ㅜ
  • wooki 2011/01/27 10:12 # 삭제 답글

    분명 아침을 먹고 출근했는데; 왜 눈이 번쩍 뜨이지! (좋은하루 컹컹)
  • 2011/01/28 12:11 #

    작년에 실패한 DNC 모임 하자!
    하자하자하자!
    맛있는 거 먹자!
    먹자먹자먹자!
  • sohm 2011/01/27 14:21 # 답글

    ...사진 갠소해도 돼죠..(자기전에 보게..)
  • 2011/01/28 12:11 #

    자기 전에 ㄷㄷㄷ
  • 쌀밥 2011/01/27 16:15 # 답글

    알록달록 파니니가 너무 예쁘네요ㅠㅠ
  • 2011/01/28 12:12 #

    '쌀밥'이라니 엄청나게 친근한 닉네임이에요!ㅎㅎ
  • 카이º 2011/01/27 22:45 # 답글

    헉, 진짜 러프하네요...
    엄청난 위용!
  • 2011/01/28 12:12 #

    그냥 막 턱턱턱 쌓아두고ㅎ
  • dameeyi 2011/01/28 07:04 # 답글


    짜잔 :)
  • 2011/01/28 12:12 #

    누왕!!!!!!!!!!!!!!!!!!!!!!!!!!!!!!!!!!!! :3
  • haley 2011/03/27 08:05 # 답글

    +_+!!!!!!!!!!!!!!
  • 2011/04/01 02:58 #

    삐싱-
    저 음식 밸리에서 가끔 놀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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