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 street FOUND DOG


헬싱키의 거리를 종종종.



















하루는 흐렸고 하루는 비가 왔고 하루는 쨍했다.


남서유럽의 거리와는 분명 다른 분위기와 매력이 있었다.
특히 가게 간판이나 유리창에 꾸며진 모습이라든가 숙소에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참 깔끔하고 귀여워라.











LOMO 222-337@
Kodak Portra 160vc, Kodak E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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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01/24 15: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1/26 03:34 #

    뭔가 쓰려고는 하는데 꼭 짧아져요;
    항상 감사하지요!
  • 2012/01/24 15: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1/26 01:26 #

    감사합니다
    많이 웃는 2012년 되세요!
  • mhead 2012/01/24 23:0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 사진들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저도 LC-A를 사기로 결심...///-//
  • 2012/01/26 01:28 #

    이제 로모가 특별한 시기는 지났다고들 하지만
    상관없이 누군가에게는 항상 특별한 사진기라고 생각해요
    분명 그러실 거라고 봅니다!
  • MJKim1oo 2012/01/26 22:34 # 답글

    아 로모로모로모. 사진 한번 보고 먼지 껴있는 선반의 저의 로모도 한번 보고. 다시 사진보고 로모보고. 정말이지 로모하나 데리고 여행 떠나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 2012/02/29 00:44 #

    저도 벌써 근질거리는 중이어서 힘드네요;
    업데이트하면서 누그러뜨리고 있어요
  • 2012/01/29 13: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2/29 00:45 #

    아 덧글 달아주셨을 때 살짝 가서 봤었는데
    지금은 개인적인 용도로 비공개이신가봐요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곳을 보니 저도 신기했어요 흐흐
  • 빛돌 2012/02/01 20:13 # 삭제 답글

    정말 언제 기회가 되면

    로모 들고 따라다니며 세상담는 모습 좀 보고 배우고 싶을 정도네요.

    감각이 확 깨는 느낌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2012/02/29 00:47 #

    필름 백통을 짊어지고 다녀야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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