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14−15/06/14 FINNISH DOG











      09/06/14

타이커리 만들기가 쉽다하여 만들어보았다.





      10/06/14

달리기 대신 불줄넘기 했는데 다리 종아리 터질뻔.
밤새 회사 웹작업을 하였다.





      11/06/14

회사 미팅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료가 몰랐던 학생식당을 알려줬다.
우리 학교 학생식당이 닫는 여름에도 여는 모양이라 좋은 정보였다.





      12/06/14

오랜만에 히에딸라하띠의 벼룩시장 갔다가 1유로에 신문배달 가방을 얻었다.
친구들에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중고샵을 전파하고 모두 뿌듯한 득템을 하였다.




      13/06/14

졸업식에 초대받아 갔었다. 어떤 식으로 하는지 궁금했는데,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한번에 치룬다.
과별로 한 명씩 호명하고 졸업장을 받은 후 해당과 교수들과 인사하는 방식.
내년에는 나도 저기 있으려나.





      14/06/14

밤새 작업한 후 날이 밝아오는데 하늘이 멋져 사진 찍으러 나갔다왔다.
요즘 운동할 때 집 키만 빼서 주머니에 넣는데
어제 집키를 다시 키꾸러미에 끼워두지 않은 것을 들어오는 길, 문 앞에서 알았다.
새벽 네시 반, 망했다 싶었던 찰나에 나도 잊고 있던 스페어키를 꾸러미에서 발견.
휴.





      15/06/14

오랜만에 운동했더니 힘들어서 다리에 파스 붙였다.
깔리오 근처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다고 해서 다녀왔다.
교환학생을 고민중이다.











덧글

  • 2014/06/30 08: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15 05: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30 08: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15 05: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영양 2014/07/01 22:24 # 답글

    첫번째 사진의 그림자는 북유럽이니까 가능하겠지
  • 2014/07/15 05:06 #

    여기 여름은 정말 최고!
    겨울을 감당하게 하는 날씨야
  • 영양 2014/07/01 22:25 # 답글

    멋지다
  • 2014/07/15 05:07 #

    그래서 언제 온다고?
  • 영양 2014/07/22 20:30 # 답글

    호떡 장사 할 수 있는 날씨에!

    ㅋㅋㅋㅋ
  • 2014/07/23 01:46 #

    따숩게 입고 온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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