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6/14−06/07/14 FINNISH DOG











      30/06/14

토요일 첫 촬영을 바탕으로 매거진 회의.
인터뷰 내용과 다음 일정, 사이트에 대하여 계획하였다.





      01/07/14

낮에는 회사 작업하다가 저녁에는 한국 들어가시는 오빠 환송 겸 맥주 한 잔.
여기서는 오빠들과 어울리는 일이 별로 없었어서
청년부 때 찬양팀을 하며 오빠들과 어울리는 것이 편했던 시절이 떠올랐다.




      02/07/14

리마켓에서 삼십유로 주고 산 새 지제.
회사 미팅. 매거진 사이트 및 도메인 확정.





      03/07/14

매거진 회의.





      04/07/14

내일 두번째 촬영 및 사이트 계획 미팅.
날이 좋아 맥주하며 축구도 보며 회의 하였다.
매거진 같이 하는 친구가 나 보고 거절의 왕이라고 했다.ㅎㅎ
예의상 하는 말이나 마음에 없는 소리 하는 걸 싫어해서...





      05/07/14

우리 매거진의 두번째 촬영지는 깔리오 플리마켓.
깔리오가 원래 자연스러운 멋쟁이들이 많은 동네이고 플리마켓이라는 이벤트 덕에
지난주보다 더 특색있는 사람들을 만났다.





      06/07/14

몇 시에 자도 8시 전에 눈이 떠진다.
여기 와서 눈이 많이 피곤해졌는데 생각해보니
거의 하루종일 컴퓨터 화면을 보고 있는 것 같다.











덧글

  • 2014/07/15 13:3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16 03: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7/16 23:0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18 22: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7/18 05: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18 22: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curlee 2014/07/21 21:59 # 삭제 답글

    2년인가 3년동안 주구장창 신었던 내 빨간 지제가 사라졌어. 그 마켓가서 내꺼도 사자.
  • 2014/07/23 01:44 #

    사람들이 자기 물건 가지고 나와 파는 곳이라 물건이 항상 달라ㅎㅎ
    언니 빨간 지제 생각나는데
    그거보다 더 예쁜 거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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