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14−13/07/14 FINNISH DOG











      07/07/14

어제 작업을 못해서 오후 회의 직전까지 작업.
머리가 무겁네.





      08/07/14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아라비아에서 센터까지 달렸는데
날이 이렇게 더울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렸다.
지난주 깔리오 플리마켓 때 본 Street Gastro라는 곳에서 샌드위치 저녁을 먹었다.





      09/07/14

요즘 아침은 계란후라이 밥(feat.엄마가 보내주신 맛간장!)에 꽂혀있다.
한인교회 친구, 언니와 파파스 갔다가 브룩클린 까페에서 담소를 나누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흔하지 않은 헬싱키에서 아담하고 좋은 곳.
아무래도 안구건조증인 것 같다. 잘 때 빨래나 젖은 수건을 걸어두는 것이 좋다고.





      10/07/14

휴가 전 마지막 회사 미팅! 이제 3주 정도 여름 휴가에 들어간다.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 스톡만에서 장도 보고 벼르던 카메라 가방도 샀다.
이제 간수 잘 해야지.





      11/07/14

한국에 잠시 들어간 친구의 친구가 헬싱키에 놀러온대서 키 전해주러 잠시 만났다.





      12/07/14

매거진 세번째 촬영은 수빌라띠 플리마켓이었는데 분위기가 별로라 센터로 이동하였다.
이제 세번째이고 하니 점점 퀄리티를 높여보자고 하여 돌아다녔다.
취한 마리오와 루이지들이 맥주 박스를 들고 등장.   





      13/07/14

헬싱키에 두번째로 생긴 버거킹 중앙역 지점은 오래된 역사 안에 있어 독특하다.
예배 드리고 와서 매거진 회의한 후 월드컵 결승전 시청.
계속 넘어지고 다치고, 그래도 무슨 힘인지 뛰는 선수들을 보며 자극도 많이 받았는데,
이제 밤에 다시 심심해질 것 같다. 











덧글

  • 2014/07/21 02:3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23 01:43 #

    저는 이번엔 계획한 여행이 아니고, 회사 분들과 그리스로 짧게 쉬러 갑니다 :-D
    마지막이 헬싱키이니 잘 쉬다 가실 수 있을 거에요
    바쁘게 다닐 곳이 아니니 휘적휘적 느릿느릿 여유를 즐기고 가세요!
  • 2014/07/22 09: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23 01:43 #

    앗 한국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짧게 여행 가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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