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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5−23/08/15

17/AUG/15                                          거의 밤을 새다시피 짐을 챙기고 집 정...

10/08/15−16/08/15

      10/08/15 빨리 나아야 준비를 할 것 같아서 약도 받아다 먹고 밥도 철저히 챙겨 먹었다. 곧 roxie의 청첩장과 회사 로고 작업을 마무리 해야 해서 밖에 나가 끄적였다. 아파트 1층 창고에 가끔 문이 열려있을 때 안에 자전거들이 많길래 수리점인 줄 알았는데 한 아저씨가 취미로 옛날 자전...

03/08/15−09/08/15

      03/08/15 집을 구하고 내주는 데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고 전기세와 인터넷 요금을 체크했다. 날짜가 다가올수록 머리가 좀 아프다. 핀에어 특가가 또 나왔길래 1월 한달간 가는 것으로 질렀다.       04/08/15 오랜만에 회사 미팅을 하...

27/07/15−02/08/15

      27/07/15 날씨와 상관없이 집에서 작업을 하는 시간이 많은 여름이다. 크고 작은 챙길 일들이 많다.        28/07/15 아에오 작업 회의. 새로 산 그릴에 숯 피우는 방법을 완벽히 알지 못해서 연기만 솔솔 피웠지만, 오븐에...

20/07/15−26/07/15

      20/07/15 아침에 요리책 작업을 같이 하는 수프가게 아저씨를 만나 하까니에미 마켓에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저씨가 워낙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어서 같이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뭔가 잘 될 것 같은 기운을 받는다. 바닷가에서 잠깐 널부러져 있다가 돌아와서 사진 보정 작업을 하였다.&n...

13/07/15−19/07/15

      13/07/15 집에서 회사 작업을 하다가 산책 겸 스을 걸어서 장도 보고 벼룩시장도 들렀다가 왔다. 1유로짜리 모자 하나를 엄청 고민하다가 샀다. 소녀 듀엣이 바이올린을 켜고 쇼타임을 열고 있었다. 귀여워.       14/07/15 아에오 회...

06/07/15−12/07/15

      06/07/15 6월 말에 아이슬란드 비자 신청 서류를 우편으로 보냈는데 벌써 허가가 났다는 메일을 받았다. 핀란드에서는 겪어보지 못한 스피드! 핀란드 비자는 아직 안 와서 추가로 보냈던 서류가 잘 간건지 슬슬 걱정이 된다.       07/07...

29/06/15−05/07/15

      29/06/15 회의하러 사무실에 가는 길에 회의가 취소 되어  까페에 들어가 앉아 이런저런 할 일들을 하였다. 오후에는 여름 바람이 부는 까우빠또리에서 꿀마 수프집 아저씨와 회의를 하며 구체적인 일정과 할 일들을 나누었다.       ...

22/06/15−28/06/15

      22/06/15 8월 중순에 떠나기 전까지 회사 일과 개인 작업, 아에오 작업, 논문 등을 동시에 지혜롭게 진행해야 한다.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는 도서관에 앉아서 이것저것 처리하고 정리하였다. 분주한 마음이다.       23/06/15 새벽 ...

15/06/15−21/06/15

      15/06/15 자, 이제 다시 마음을 채근해야 할 시간이다. 오전에 핀란드 비자 인터뷰를 하고 점심에는 회사 미팅을 하였다. 아이슬란드 비자 관련 서류도 이번 달 안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챙길 것이 많다. 숙소도 아직 미정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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