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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5−01/03/15

      23/02/15 찬양집회를 인도해주시고 스웨덴으로 다시 돌아가시는 선교사님을 잠깐 뵙고 회사 미팅을 갔다.       24/02/15 1존인 헬싱키에서 2존인 오따니에미로 수업을 들으러 가면  지역이 다르기 때문에 교통비가 2배에, 서른...

16/02/15−22/02/15

      16/02/15 수업 없는 월요일은 토요일보다 기분이 일곱배 좋다. 티팟과 작은 냄비를 사려고 중고가게에 갔다가 냄비랑 작은 프라이팬을 건졌다. 법랑으로 된 용기를 좋아하는데 집에 있는 더 연한 연두색 법랑 냄비와 셋트가 되겠다. 식기류의 색은 푸른색이나 녹색 계열 위주+노란색까지 허...

09/02/15−15/02/15

      09/02/15 지난주에 외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집에서 아침밥을 해 먹었다. 작은 것에도 멋지다고 해주고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준 친구 덕에 활기찬 주말이었던 것 같다.  공유가 영화 촬영차 이 헬싱키 변두리에 왔다는 소식에 잠시 떠들썩 했었다.   ...

02/02/15−08/02/15

      02/02/15 회사 미팅 후 저녁에는 영상 수업.       03/02/15 오따니에미에서 수업 두 개. 오늘로 영상 기초 수업이 끝났다.  장면과 장면을 연결하는 데 고려해야 할 부분이 이렇게나 많았구나.  ...

26/01/15−01/02/15

      26/01/15 아침에 수강긴청을 몇 개 한 후,  밀라노 엑스포 관련 공모전 아이디어를 좀 더 정리했다. 같이 이야기하니 생각을 훨씬 구체화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7/01/15 영어 수업 과제 겸 뭉크 전시 보러&nbs...

19/01/15−25/01/15

      19/01/15 주말과 같은 월요일을 보내면 여유로움에 행복하다가도  한량 같아서 좀 자성하게 된다. 기타 뚱기뚱기.       20/01/15 이사한 후로 학교와의 거리가 좀 떨어지게 되다보니 수업이 없으면 학교에 잘 가지 않게 된다....

12/01/15−18/01/15

      12/01/15 또 다른 바이크 워크샵에서 매거진 취재 마무리. 쌀국수와 나시고랭으로 마무리하고 기타 스탠드를 사러 악기점에 들렀다. 가격표가 잘못 부착되어 있었는데 점원분이 자기 실수라며 더 싼 그 가격에 주었다. 기분 좋다.       13...

05/01/15−11/01/15

      05/01/15 기타를 사기로 마음을 먹고 며칠간의 검색 끝에 시내의 가까운 악기점들을 돌았다. '보기 좋아야 자주 손이 갈 것이다'라는 초보자다운 생각으로 검/흰/민트 중에 후보를 골랐고 결국 Fender Sonoran SCE로 결정. 막내 이모의 선물로 산 나의 첫 기타, 반갑다. ...

29/12/14−04/01/15

      29/12/14 전날 밤에 진지하게 비행기표도 알아봤지만  한 주 더 있는다고 크게 다를 것도 없을 것 같아 짐을 챙겨 나왔다. 공항에 배웅 나오신 엄마랑 안녕하고 비행기 탑승. 옆 자리에 독일 남자가 앉아서 이야기도 하다가 자다가 하다가 금방 도착했다. 영하 19도의 핀란드 공기가 ...

22/12/14−28/12/14

      22/12/14 엄마랑 우래옥 허탕을 치고 명동돈까스로 위로하였다. 혼자 여기저기 걸으며 무지도 가고 유니끌로도 가고 서점도 들렀다.       23/12/14 우래옥에 재도전. 작년에는 오자마자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었다. 남대문에서 로모 찾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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