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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3−29/09/13

      23/09/13 작업 좀 하다가 정애가 하는 'Omena Puisto' 워크샵에 사진을 찍어주러 갔다. 오메나(사과) 뿌이스또(공원)은 헬싱키의 가을에 가득한 사과들을 따다가 함께 사과잼을 만들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프로젝트이다. 잼도 한 병 얻어왔는데 엄청 맛있다!   &...

16/09/13−22/09/13

      16/09/13 긴 기다림 끝에 갱신된 거주허가증을 받았다. 거주허가증은 일년 짜리이기 때문에 매년 연장해야 한다.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17/09/13 집 앞에 있는 작은 사과들을 따다가 잼을 만들어 보았다. 레몬즙을 너무 많이 너...

09/09/13−15/09/13

      09/09/13 이번주부터 수업들이 또 시작하는데 월요일은 쉬어가는 날.       10/09/13 워드프레스 관련한 포트폴리오 수업과 핀란드어 수업을 듣는다. 아직 나의 포트폴리오 사이트가 없기 때문에 내용 정리도 할겸 부지런해져야지...

02/09/13−08/09/13

      02/09/13 이번주는 수업 없이 푹 쉬기로 했다. 부지런히 나물도 쟁여두고 검은콩 넣고 밥도 했다. 오랜만에 나물에 밥을 먹으니 꿀맛이라 식욕이 돌아와버렸다.       03/09/13 교통카드 학생할인을 갱신하고 노트도 좀 샀다. 잔디에 누...

26/08/13−01/09/13

      26/08/13 두번째 과제는 roxie와 찍었던 사진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매일 학교에 있고 과정은 비슷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수업이다.        27/08/13 작업을 하다가 저녁은 교회 찬양팀이 식사를 하였다. 찬양팀과 청년부, ...

19/08/13−25/08/13

      19/08/13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학생생활 다시 시작. 이번 학기부터 한 해는 듣고싶었던 수업들을 들으면서 실질적인 성장을 꾀하고 싶다. 2주짜리 실크 스크린 프린팅 수업이 그 첫번째. 아이슬란드에서 찍은 50여 롤의 필름 현상 및 스캔을 위해 바로 한국으로 보내고 오랜만에 학생식당에서 점...

07/07/13−13/07/13

      07/07/13 여름과 얼린 오미자차는 참 잘 어울린다.       08/07/13 너무 무겁지도 간편화되지도 않은 삼각대를 찾아 헤매던 중  다시 찾은 히에딸라하띠 마켓에서 15유로에 딱 좋은 것을 찾았다!   &nb...

01/07/13−08/07/13

      01/07/13 런던과 아이슬란드 행 비행기표를 결제한 후  본격 여행 준비로 론리플래닛을 빌리러 시내의 한 도서관에 갔다. 1881년에 지어진 Rikhardinkadun kirjasto라는 이름의 역사있는 도서관이었는데 아름답기도 하지만 분위기가 묘하게 우아하고 편안하다. ...

24/06/13−30/06/13

      24/06/13 하까니에미 마켓의 수프 전문점 Soppakeittiö에서 점심을 먹었다. 해산물 수프를 기본으로 하며 2개의 다른 수프 메뉴는 계속 바뀌는데 제공되는 빵도 괜찮고 여행자들 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온다. 엄마와의 여행이 하루 반 남짓 남았다.    ...

17/06/13−23/06/13

      17/06/13 아침에 동네주민 정애의 도움을 받아 당근케익을 만들어두고 공항에 가서 엄마 아빠를 맞이했다. 저녁에는 유명한 타이 음식점인 레몬그라스에 처음 갔는데 가격, 맛 모두 감동했다.  오랜만에 가족과 마음 편히 외식하니 기분이 남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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