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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4−12/10/14

      06/10/14 새벽 기차를 타고 뚜르꾸에 도착, 다섯 시간 배를 타고 올란드(Åland)에 도착하였다. 친구가 아는 교수님을 통해 소개받은 피터 아저씨는, 아라비아에서 세라미스트로 오래 일하시고 지금은 개인 작업 및 아내분과 함께 올란드에서 작은 초콜렛 공장을 운영하고 계신다. 2박 3일 밖...

29/09/14−05/10/14

      29/09/14 날이 좋아 바닷가에 앉아있다가 협회 회의. 오따니에미에서 오랜만에 수업이 있었는데 같은 학년 친구들 몇을 오랜만에 보았다. 이제 슬슬 논문에 대한 생각을 시작하는 기분이다.       30/09/14 회사 작업해야 하는데 요즘 왜...

22/09/14−28/09/14

      22/09/14 비가 많이 오는 날.  오래 주저하다가 엽서를 샀다.  교환학생 지원 학교 리스트에 드디어 아이슬란드가 생겼다.       23/09/14 기온이 갑자기 초겨울만큼 뚝 떨어졌다. 추워지니 커피가 더 맛있...

15/09/14−21/09/14

      15/09/14 알토의 한국 학생들과 소소하게 온라인 전시를 하려고 회의중.        16/09/14 한동안 식비를 아끼려고 싼 드립커피만 사먹었었는데, 값은 세 배지만 맛있는 커피를 먹고나서 드는 기분은 그 값을 감당하게 ...

08/09/14−14/09/14

      08/09/14 이번주는 샌드위치다. 점심, 저녁을 싸가지고 나가 식비를 아끼려 하고 있다. 교통카드의 학생 할인 기간을 연장하러 갔는데 서른이 넘어 할인을 못 받는다는 소식. 이제부터 교통비는 두 배로 들게 된다. 서러워...       ...

01/09/14−07/09/14

      01/09/14 AYY 오피스에 집키를 반환하고 까이사니에미 도서관에서 작업하였다. 지난 그리스 여행에 처음 dslr을 이고 갔었는데  확실히 많이 꺼내게 되지는 않지만 필요한 순간이 있다.       02/09/14 점심 때 회사 회의...

25/08/14−31/08/14

      25/08/14 오전 회의하고 요즘 자주 가는 까이사니에미 도서관에서 작업하였다. 회사일 삼일, 힙싱키 블로그 일 이틀, 휴식 이틀 정도로 일주일을 보내는 중. 하드 드라이브 하나 사려고 매장 여섯 군데를 돌았다.       26/08/14 이전...

18/08/14−24/08/14

      18/08/14 휴가 끝. 지난주에 일찍 일어나서인지 벌떡 깨니 여섯시다. 회사 미팅을 위해 미뤄덨던 불작업을 하고 오랜만에 회사 멤버 넷이 다 모여 회의 하였다. 확실히 여행 후 가까워진 기분이 든다. 비가 오고 기온이 뚝 떨어져서 솜잠바를 입었다.    ...

11/08/14−17/08/14

*혐오스러울 수 있는 돼지 통 바베큐 사진이 포함되어 있음       11/08/14 주 후반에 비 소식이 있어 날씨 좋은 날 눅시오를 첫 일정으로 정했다. 엄마가 오셨을 때도 왔었는데 여전히 아름답고 구름이 좀 있어 덥지 않아 좋았다. 4km 짜리 트레일을 돌고 버스 시간을 맞추어 나가는데  ...

04/08/14−10/08/14

      04/08/14 오늘은 혼자의 시간도 보내고 어제 기로스를 먹은 식당에서 마지막 저녁을 먹었다. 항상 큰 병맥주 각 1병과 탄산수, 와인 1리터를 식사 주문시 기본으로 시키는데 건배를 가르쳐 주었더니 꼭 짠할 때 건배를 외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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