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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14−09/03/14

      03/03/14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틈틈이 진행중인데  wordpress는 뭔가 부족해서 친구가 추천해준 squarespace로 바꾸었다.       04/03/14 요즘은 간장파스타에 맛들였다. 만들기도 쉽고. 오랜만에 중고가...

24/02/14−02/03/14

      24/02/14 Wicker Park를 세번째 다시 보았다.       25/02/14 날이 급 따땃하길래 자전거에 바람을 넣으려고 들고 나갔다가  휠에 작은 부품이 부러져 아예 타이어를 바꾸러 자전거 가게에 갔다. 서비스비도 안 받으시...

10/02/14−16/02/14

      10/02/14 루이, 타랴와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를 보았다. 사랑하는 아이슬란드와 나의 다음 여행후보지인 그린란드가 배경인데다가, 그래픽 요소가 적절히 매력적이었고 내용 또한 좋았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장면이 제일 좋았는데 ...

03/02/14−09/02/14

      03/02/14 친구들 사이에서 인턴쉽 이야기가 오고 간다. 도서관에서 그래픽 디자인 잡지 및 인터넷을 뒤적이며 아이슬란드를 비롯한 주변의 스튜디오들을 알아보았다. 이 중에 내가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       04/02/14 헬싱키에서...

27/01/14−02/02/14

      27/01/14 아직 어둑한 아침, 눈을 뜨자 들리는 트램소리가 듣기 좋은 것이었다.       28/01/14 지속되는 후유증.       29/01/14 인턴 관련 설명회에 갔다가 세금...

20/01/14−26/01/14

      20/01/14 한 달은 길다, 너무. 미루던 머리를 하고 저녁에는 회사 동료였던 혜경씨 후딱 만나고 왔다. 짐을 싸는데 가져갈 것이 너무 많다.       21/01/14 돌아가는 날.  아침에 김수원 목사님을 만나고 긍정적인 이야기들...

[FI] Foggy blanket

안개 덮은 날.Helsinki, Finland

30/12/13−05/01/14

      30/12/13 속이 계속 좋지 않은데 엄마는 나에게 뭘 먹이고 싶어서 안절부절. 디자인서적을 알아보러 홍대에 갔다가 헬싱키에 교환학생을 왔었던 희창이와 밥 먹었.       31/12/13 청계천 중고서점 거리에 갔다가 엄마와 생선구이도 먹고...

23/12/13−29/12/13

      23/12/13 정지해두었던 핸드폰을 다시 열고 남대문에 옷 수선을 맡겼다. 잠실에서 화진, 수연언니를 만나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다. 옛 관계들을 돌아보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누구 잘못이고 용서를 하고말고 이런 모든것을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싫어진다. 나에게는 부질없다. 새로운 ...

16/12/13−22/12/13

      16/12/13 하이에나 같은 들개들이 집 안에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데드라인인 어제 다 끝내지 못한 애니메이션을 마저 하느라 아침에 다시 학교에 갔고 3시는 되어서야 비로소 의도했던 요소들이 그나마 들어간 파일이 완성되었다. 학기 초에 우리 집에 잠시 머물렀던 교환학생 자네타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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