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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4−20/04/14

      14/04/14 회사에서 디자인한 명함 프린트를 맡기기 위해 출력소 방문. 입 안이 나아지지 않아서 내 생애 처음 알보칠이란 걸 써보았다. 효과가 완전 확실했다.       15/04/14 공공예술 수업에서 핀란드 아티스트 한 분이 와서 각자 아...

07/04/14−13/04/14

      07/04/14 회사 웹사이트 작업중.        08/04/14 회사 멤버는 현재 핀란드인 세명과 나로 이루어져 있다. 저녁 식사를 다같이 하고 펍으로 옮겨 새벽까지 맥주와 이야기. 유쾌하고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아저씨들이다. ...

31/03/14−06/04/14

      31/03/14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굳이 글로 남기질 않았다. 좋은 일은 소개로 스타트업 회사(벤쳐 회사)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었고, 굉장히 좋지 않은 소식은 하던 프로젝트에서 내 잘못으로 잘린 것.  스스로에 대한 실망과 좌절이 너무 크게 와서 힘들...

24/03/14−30/03/14

      24/03/14-30/03/14 -

17/03/14−23/03/14

      17/03/14 긴 겨울.       18/03/14 타입 디자인 워크샵 중. 붓으로 활자를 그려보는 것부터 시작했다.       19/03/14 자전거 그림자 락.    ...

10/03/14−16/03/14

      10/03/14 -       11/03/14 나의 첫 토마토 소스 양배추롤. 성공적이었다.       12/03/14 -       13/03/14...

03/03/14−09/03/14

      03/03/14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틈틈이 진행중인데  wordpress는 뭔가 부족해서 친구가 추천해준 squarespace로 바꾸었다.       04/03/14 요즘은 간장파스타에 맛들였다. 만들기도 쉽고. 오랜만에 중고가...

24/02/14−02/03/14

      24/02/14 Wicker Park를 세번째 다시 보았다.       25/02/14 날이 급 따땃하길래 자전거에 바람을 넣으려고 들고 나갔다가  휠에 작은 부품이 부러져 아예 타이어를 바꾸러 자전거 가게에 갔다. 서비스비도 안 받으시...

17/02/14−23/02/14

      17/02/14 한 음식에 꽂히면 그것만 매일 먹는 편인데 요즘 또띠야로 만들어먹는 피자에 꽂혔다.       18/02/14 어제도 요란스러운 꿈을 꾸었다. 프린트랩에서 다시 제작한 인포그래픽 포스터를 출력하였다. 사진과 학생들이 작업 프린팅도...

10/02/14−16/02/14

      10/02/14 루이, 타랴와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를 보았다. 사랑하는 아이슬란드와 나의 다음 여행후보지인 그린란드가 배경인데다가, 그래픽 요소가 적절히 매력적이었고 내용 또한 좋았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장면이 제일 좋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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