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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5−25/01/15

      19/01/15 주말과 같은 월요일을 보내면 여유로움에 행복하다가도  한량 같아서 좀 자성하게 된다. 기타 뚱기뚱기.       20/01/15 이사한 후로 학교와의 거리가 좀 떨어지게 되다보니 수업이 없으면 학교에 잘 가지 않게 된다....

12/01/15−18/01/15

      12/01/15 또 다른 바이크 워크샵에서 매거진 취재 마무리. 쌀국수와 나시고랭으로 마무리하고 기타 스탠드를 사러 악기점에 들렀다. 가격표가 잘못 부착되어 있었는데 점원분이 자기 실수라며 더 싼 그 가격에 주었다. 기분 좋다.       13...

05/01/15−11/01/15

      05/01/15 기타를 사기로 마음을 먹고 며칠간의 검색 끝에 시내의 가까운 악기점들을 돌았다. '보기 좋아야 자주 손이 갈 것이다'라는 초보자다운 생각으로 검/흰/민트 중에 후보를 골랐고 결국 Fender Sonoran SCE로 결정. 막내 이모의 선물로 산 나의 첫 기타, 반갑다. ...

29/12/14−04/01/15

      29/12/14 전날 밤에 진지하게 비행기표도 알아봤지만  한 주 더 있는다고 크게 다를 것도 없을 것 같아 짐을 챙겨 나왔다. 공항에 배웅 나오신 엄마랑 안녕하고 비행기 탑승. 옆 자리에 독일 남자가 앉아서 이야기도 하다가 자다가 하다가 금방 도착했다. 영하 19도의 핀란드 공기가 ...

22/12/14−28/12/14

      22/12/14 엄마랑 우래옥 허탕을 치고 명동돈까스로 위로하였다. 혼자 여기저기 걸으며 무지도 가고 유니끌로도 가고 서점도 들렀다.       23/12/14 우래옥에 재도전. 작년에는 오자마자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었다. 남대문에서 로모 찾아다...

15/12/14−21/12/14

      15/12/14 아침 아홉시 반쯤 도착했나보다. 집에 와서 조금 쉬다가 은행일 좀 보고 고속터미널 갔다가 삐까뻔쩍 바뀌어서 놀랐다. 남대문에 로모 수리를 맡기러 새로운 곳에 갔는데 아저씨와 말씀을 나누다 보니 내 블로그에서 사진을 봤다고 하셨다. 신기하네. 저녁에 롹 잠깐 만나고 집에 왔다. ...

08/12/14−14/12/14

      08/12/14 수강신청하며 다음학기에 대해 생각했다. 한국 방문 한주 전이라 회사 작업이 빡시다.       09/12/14 사무실 갔다가 좀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가정에 초대받아 엄청나게 풍성한 식사를 하였다.   &n...

01/12/14−07/12/14

      01/12/14 십이월. 오전 미팅하고 이사 도우러 갔다가 금방 마쳤다. 국카스텐 새 앨범이 나왔다.        02/12/14 레스토랑 데이의 뒷풀이로 일식집 호쿠에서 밥 먹었는데 맛이 좋았다. 커피하며 다음 일정을 잡고 헤어졌다. ...

24/11/14−30/11/14

      24/11/14 이번주는 주로 사무실에서 일하기로 하였다. 저녁에는 힙싱키 인터뷰 정리를 했는데 양이 많아 고전하고 있다.       25/11/14 눈이 보고 싶었는데 눈이 왔다.       26...

17/11/14−23/11/14

      17/11/14 텍스타일 프린팅 수업 때 작업했던 천을 다림질로 마무리하고 가져왔다. 니팅 관련된 책도 빌려왔는데 섬이 언급되고 페로제도와 아이슬란드 등, 내가 관심가지고 다녀온 곳들이 나오니 점들이 이어지는 것 같아 신기했다. 저녁은 진희언니 생일축하겸 오랜만에 같이들 식사.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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